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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향기나기 with 펜할리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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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향기나기 with 펜할리곤스


마나 좋은 향기인지보다, 나에게 맞는 '흔하지 않은 향수' 찾는 것이 더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국 왕실의 니치향수 '펜할리곤스'의 스토리와 향수 고르는 법을 짚어봅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 당신을 가까운 거리에서부터 인지하는 향.
흔히들 사람은 향으로도 기억된다 합니다.

한 번 뿌린 향수는 쉽게 수정하기도 어려운 만큼 신중하게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구매하는 자신에게 두고두고 기억되는 향수 자체의 스토리도 선택의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클래식한 오피스룩을 선호하면 오리엔탈, 우디향이 가미된 무거운 향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을 평소에 즐겨 입는다면 플로럴계열 향수를 골라보세요.


 


추천 아이템) 아르테미지아 EDP /  쿼커스 EDP 

 


향수는 평소의 인상과 매칭하거나, 이를 중화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라 불린다면 달콤한 프루티 계열이나 여성스러운 플로럴 계열 향수로 반전 매력을 살려보세요!

 


추천 아이템) 엠프레사 EDP  /   커즌 프로라 EDP

 


리티시 퍼퓸하우스 펜할리곤스 (Penhaligon's).
고급 원료와 150년 전통의 블렌딩 테크닉으로 그 어떤 향수보다 품격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펜할리곤스는 1870년대 고급 향수집을 운영하던 윌리엄 펜할리곤(William Penhaligon)이
영국 왕실 공식 미용사와 조향사로 임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왕실은 그 가치와 감각을 인정한 제품이나 생산자에게 신뢰의 상징으로 '로열 워런트'를 수여 하는데,

펜할리곤스는 총 3개의 로열 워런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한 소설 속 가상 인물을 개성 넘치는 향으로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펜할리곤스를 대표할 수 있는 향으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인기 있는 '아르테미지아'와 영국에서 선호도가 높은 '쿼커스'가 이 컬렉션에 속합니다.




 

펜할리곤스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 1F 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3213-2057


 



 
에디터 백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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