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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지엔 향에 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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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지엔 향에 취하기


불리1803


파리가 사랑하는
오뜨 꾸뛰르 뷰티, 불리 1803



19세기 나폴레옹 시대 최고의 조향사이자 화장품 전문가였던 인물이 있습니다. 

‘장 뱅상 불리 파머시’라는 전설적인 인물은 그만의 뷰티 시크릿으로 유명했습니다.

이를 현대적 감각을 담아 복원해낸 것이 지금의 < 불리1803 > 입니다.



 


뷰티 세계의 그림동화와 같은 아름다운 비밀

세계 곳곳에서 수 세기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뷰티 시크릿을 차곡차곡 담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불리 1803. 

동화와 같은 불리1803의 아름다운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1803년, 파리생오노레가(Saint-hornore) 에 “장뱅상불리”는 “Bully”라는 뷰티샵으로 처음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의 제조법을 담은 특별한 식초화장수는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세기가 되어 향수에 대한 인식이 바뀜과 동시에 나폴레옹의 부인 ‘조제핀 드 보아르네’가 새로운 종의 꽃들을 들여오며 불리의 향수는 더욱 유명세를 얻게 되었답니다.


1806년 나폴레옹은 향수에 대한 약전을 편찬하여 조향사들의 창의력을 고취시킬 정도로 향수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에 맞춰 불리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불리만의 독특한 향수를 탄생시켰습니다.


 


2014년, 불리 1803은 뷰티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2014년 람단 투아미부부는 많은 파리지엔들의 사랑을 받다가 사라져간 장 뱅상 불리 파머시를
‘불리1803’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두 사람은 현대식 화장품과 향수가 사용되기 시작한 19세기가 뷰티계의 황금기라고 여겨,
이 시절에 개발된 뷰티 레시피를 중심으로 21세기식 화장품을 만드는데 착수했습니다. 

200년이 지난 오늘날도 불리 1803은 현대적인 감성과 스토리로 그 아름다움의 비밀을 전 세계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불리 1803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매장 문의) 02-772-3455



 
에디터 백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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